[특징주] 세나테크놀로지, 2분기 영업익 127%↑…장 초반 강세
(서울=연합뉴스) 김유아 기자 = 모터사이클용 무선 통신 기기 전문 기업인 세나테크놀로지[061090]가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27% 늘었다는 공시에 10일 장 초반 강세다.
이날 코스닥에서 오전 9시 20분 기준 세나테크놀로지는 22.13% 오른 4만5천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세나테크놀로지는 이날 개장 전 공시에서 2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잠정)이 180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127.7%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163억원)을 훌쩍 뛰어넘은 규모다.
세나테크놀로지는 통신기기뿐만 아니라 보유 기술을 적용한 카트 형태의 무인 골프 로봇 등 피지컬 AI 분야로도 사업을 확장하며 투자자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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