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kt 밀리의서재, 10주년 기념 도서 '독서라는 사건' 출간
KT 대학생 서포터즈, 대청도서 AI 교육 멘토링 진행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독서 플랫폼 kt 밀리의서재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독서라는 사건'을 출간했다고 9일 밝혔다.
▲ '독서라는 사건'은 밀리의서재가 10년간 축적한 회원 독서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시대에도 유효한 독서의 본질과 변화하는 읽기의 방식을 조명한 도서다. 매년 하락하는 독서율 너머에 숨겨진 새로운 독자층과 독서 활동을 살피고 '왜 우리는 여전히 책을 읽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에 대한 밀리의서재의 관찰과 전망을 두 권에 나누어 담았다.
▲ KT[030200]는 대학생 IT 서포터즈 4기가 인천 옹진군 대청도에 위치한 대청중·고등학교에서 올해 첫 AI 교육과 멘토링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서포터즈는 이공계 전공자 중심의 대학생 24명으로 지난해 2개월간 사전 교육을 이수하며 전문가와 KT 임직원의 코칭을 받았다. 대청중·고등학교에서는 AI 윤리 교육을 시작으로 생성형 AI 체험, 보드게임, 토론 등 참여형 활동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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