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손해보험 '물놀이 갈땐 보험' 출시…여름철 상해 대비

입력 2026-07-07 09:28
롯데손해보험 '물놀이 갈땐 보험' 출시…여름철 상해 대비



(서울=연합뉴스) 강수련 기자 = 롯데손해보험은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CREW 물놀이 갈땐 보험'을 생활 밀착형 플랫폼 서비스 '앨리스'에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여름철 보험 상품으로 0∼64세 누구나 하루 1천원대(1회당)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다.

물놀이 중에 발생하기 쉬운 사고에 대비하는 보험이다. 주요 보장 항목은 ▲골절 진단 시 10만원 ▲골절 수술비 30만원 ▲물놀이 사고 후유장해 200만원 등이다.

'워터파크 플랜'은 놀이기구 이용 중 신체 외상·관절 손상에 무게를 뒀고, '바다·계곡 플랜'은 자연환경에서 비롯되는 질환에 대응해 보험금을 주도록 설계돼 있다.

이들 상품에 가입하면 물놀이 여행 중 실수로 타인에게 상해 또는 재물을 손괴한 경우, 최대 500만원의 손해배상금을 회사가 보험 가입자를 대신해 지급한다.

trai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