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네이버페이,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업무협약
토스, 한화이글스와 브랜드데이 진행
노타 NVA, 네이버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 등재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네이버페이가 중소상공인희망재단과 소상공인 디지털 전환과 활용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 양사는 소상공인 매장의 결제 환경 개선과 운영 효율화를 위해 오프라인 통합 단말기 네이버페이 커넥트 중심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이 빠르게 변화하는 소비·결제 환경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하고 디지털 기반의 매장 운영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네이버페이와 재단은 소상공인 신형 단말기 지원사업으로 소상공인 매장의 노후화된 결제 단말기 대신 네이버페이 커넥트를 설치할 수 있도록 추진할 예정이다.
▲ 토스는 지난달 30일 한화이글스와 브랜드데이를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한화이글스 공식 스폰서인 토스가 야구팬들에게 색다른 즐길 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한화생명볼파크는 구장 내 모든 식음료 매장에 토스의 결제 단말기 토스 프론트가 설치돼 관람객이 야구장 어디에서나 지갑이나 스마트폰 없이 얼굴 인증만으로 결제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 노타의 비전 언어 모델(VLM) 기반 영상 관제 설루션 NVA가 네이버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에 등재됐다. 네이버클라우드 마켓플레이스는 네이버클라우드 플랫폼 기반의 다양한 설루션과 서비스를 기업 및 기관 고객이 확인하고 도입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온라인 스토어다. NVA는 VLM을 활용해 영상 속 상황과 맥락을 이해하고 이상 상황을 분석하는 영상 관제 설루션이다. 복합적인 상황을 텍스트 기반으로 설명하고 의심 상황을 판단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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