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연, 부산서 F&B 팝업 마무리…3개사에 각 1억원 지원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상공인연합회와 네이버는 지역 식음료(F&B) 브랜드 발굴 프로젝트 '로컬스튜디오'의 부산 포트빌리지 팝업 운영을 마무리했다고 25일 밝혔다.
오늘도바다해, 토마로우, 한재촌 등 9개 브랜드가 참여한 이번 행사는 소비자 반응과 현장 운영 역량을 평가하는 실전 검증 무대로 운영됐다.
소공연과 네이버는 7월 중 3개 브랜드를 최종 선정해 업체당 1억원 규모의 제품 개발 및 브랜딩 컨설팅 지원을 제공한다.
송치영 소공연 회장은 "다양한 민간 플랫폼과 협력을 확대해 지역 소상공인이 전국은 물론 세계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도록 실질적인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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