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철도의 날 기념식…유공자 표창·해외전략 논의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국토교통부는 오는 24일 '2026 철도의 날' 기념식에서 철도산업 유공자를 표창하고 해외 전략을 논의한다고 23일 밝혔다.
국토부는 철도산업 발전과 해외시장 개척, 철도 안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훈·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수여할 예정이다. 국토부 장관표창은 98명, 장관상은 2명에게 수여한다.
국토부는 '철도산업발전 및 해외진출 활성화를 위한 협력'을 주제로 기념세미나도 연다.
세미나에는 체코, 모로코, 탄자니아, 이집트, 필리핀, 독일 대사관이 참석해 각국의 철도산업 인프라 현황과 철도산업을 소개할 예정이다.
국가철도공단, 한국철도공사, 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KIND), 한국교통대학교는 해외 진출 전략을 발표하고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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