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청년층·고령층 상용직 근로자 추이
(서울=연합뉴스) 이재윤 기자 = 고용 안정성이 높은 상용직 근로자에서 60세 이상 고령층이 청년층을 앞질렀다.
21일 국가데이터처 경제활동인구조사 마이크로데이터 온라인분석에 따르면, 올해 5월 기준 60세 이상 상용근로자는 220만명으로 집계됐다. 청년층(15∼29세) 상용근로자는 212만4천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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