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주시애틀총영사관 이메일 소통·현장 간담회
▲ 주시애틀총영사관(총영사 서은지)은 재외동포와 소통을 강화하고 미국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생활 속 불편이나 제도 개선 건의 등을 이메일(seattled4@mofa.go.kr)로 연중무휴 접수하는 '재미써'(재외동포의 유익한 미국 생활 써바이벌) 프로젝트를 시행한다고 6일(현지시간) 밝혔다. 총영사관은 또 매월 셋째 주 금요일 오전 10시∼낮 12시 민원실에서 민원 담당 영사가 동포들과 직접 대화하는 현장 간담회도 운영한다.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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