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 정보 SW' 다비오 등 7개사, 코스닥 상장예심 신청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다비오 등 7개사의 코스닥 상장예비심사 신청서를 접수했다고 1일 밝혔다.
다비오는 공간 정보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 업체로 지난해 93억원의 매출과 44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대신증권이 주관사다.
삼홍아크튜리온은 소형모듈원자로(SMR)와 핵융합 발전 설비가 주요 제품인 기업으로, 지난해 매출은 262억원, 영업손실은 14억원을 기록했다. 삼성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상장 주선인이다.
유캐스트는 5G 통신 장비 등을 제조하는 업체이며 지난해 매출액은 59억원, 영업손실은 18억원이었다. 유진투자증권이 주관한다.
인터엑스는 AI 전환(AX) 솔루션 개발 업체로, 지난해 86억원의 매출액과 83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했다. 한국투자증권이 상장을 주선한다.
케이엠에프는 기능식 식품 소재 업체로, 지난해 매출은 258억원, 영업이익은 144억원이다. IBK투자증권이 상장 주관인이다.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는 항공기 부품 제조업체이며 지난해 매출액은 333억원, 영업이익은 50억원이었다. IBK투자증권이 주관사다.
엔에이치기업인수목적34호(SPAC·스팩)의 총자산은 30억원, 총부채는 17억원, 자기자본은 13억원이다. 상장 주관사는 NH투자증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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