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금융 그룹사 대표들, 어버이날 맞이 봉사활동

입력 2026-05-07 08:56
신한금융 그룹사 대표들, 어버이날 맞이 봉사활동

진옥동 회장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 만들겠다"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신한금융그룹은 어버이날을 이틀 앞둔 지난 6일 서울 강북구 시립강북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옥동 회장을 비롯한 그룹사 대표(CEO)들이 봉사활동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신한금융 경영진과 임직원들은 매년 가정의 달을 맞아 사회공헌 행사로 봉사활동을 해왔다. 올해는 임직원 등 40여명이 과일 키트 334개를 제작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가정에 감사 카드와 함께 전달했다.

진옥동 회장은 "지역사회 이웃들과 온정을 나누며 지속 가능한 나눔 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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