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주류 유튜버 '술익는집' 협업 수제맥주 출시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 등 서울브루어리와 공동 개발
(서울=연합뉴스) 조민정 기자 = 편의점 CU는 주류 전문 유튜버 '술익는집'과 서울브루어리가 함께 개발한 크래프트 맥주 2종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출시 상품은 국내산 쌀을 블렌딩한 '서울 코리언 라이스 라거'와 미국 클래식 맥주를 재해석한 '서울 캘리포니아 커먼' 2종이다.
CU는 스토리를 중시하는 최근 주류 소비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협업 상품을 내놓고 있다.
앞서 유튜버 '마츠다 부장'과 협업한 일본 스타일 라거 '마츠다 비어 캔맥주'는 출시 한 달여 만에 약 8만캔이 판매됐고, '국제 강아지의 날'을 맞아 반려견 사진을 넣을 수 있도록 기획한 커스텀 맥주는 출시 하루 만에 완판됐다고 CU는 전했다.
chom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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