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 출시 일주일 만에 15만개 팔려

입력 2026-05-04 08:58
CU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 출시 일주일 만에 15만개 팔려

"출시 6일 만에 냉장 디저트 매출 1위 기록"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은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이 출시 일주일 만에 누적 판매량 15만개를 돌파했다고 4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이날 지난 달 22일 출시한 연세우유와 하트티라미수의 콜라보 상품인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이 출시 6일 만에 냉장 디저트 매출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이 같은 판매고를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제품 위에 입혀진 초코 코팅을 깨서 먹는 제품으로 티라미수 특유의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를 구현했다.

권유진 BGF리테일 스낵식품팀 MD는 "맛뿐만 아니라 체험하고 공유하는 콘텐츠형 소비도 중요해지는 디저트 시장에서, 트렌드를 반영한 깨먹는 하트 생크림빵이 단기간 내 높은 판매 성과로 이어졌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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