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프랜드, 북촌에 '10년 더 건강해지는 하우스' 열어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헬스케어로봇 기업 바디프랜드는 오늘의집 북촌하우스에서 다음 달 11일까지 '바디프랜드와 함께 10년 더 건강해지는 집' 행사장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바디프랜드는 행사장에서 웨어러블 인공지능(AI) 헬스케어로봇 '733'과 콤팩트 헬스케어로봇 팔콘S, 마사지소파 파밀레S, W정수기 등을 선보인다.
바디프랜드는 각 제품을 거실과 침실 등으로 조성된 공간에 어우러지도록 배치했다.
또 소형 마사지기 브랜드인 '바디프랜드 미니' 존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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