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MOU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코스콤은 교보증권[030610]과 토큰증권(STO) 공동 플랫폼 활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스콤 공동 플랫폼에 참여하는 증권사는 키움증권[039490], 대신증권[003540], IBK투자증권, 유안타증권[003470], BNK투자증권, DB증권[016610], iM증권, 메리츠증권 등을 포함해 총 9개사로 확대됐다.
2027년 2월 토큰증권 제도 시행을 앞두고 코스콤은 지난 2023년 LG CNS와 공동으로 발행 플랫폼 인프라를 구축했으며 한국예탁결제원과 총량 관리를 위한 테스트베드 실증도 마쳤다.
또 한국거래소와 함께 조각투자 유통플랫폼 'KDX 컨소시엄'에 참여해 예비 인가를 획득하는 등 장외 거래소 플랫폼 구축에도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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