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재건株, 미국·이란 2주 휴전 소식에 급등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재건 관련 테마주가 미국과 이란의 2주간 휴전 합의 소식에 8일 장 초반 크게 오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6분 현재 대우건설[047040]은 전 거래일 대비 17.29% 오른 2만350원에 거래 중이다.
개장 직후 2만45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기록했다.
삼성물산[028260](9.49%)과 전진건설로봇[079900](7.59%) 등도 상승 중이다.
미국과 이란이 2주간 휴전하기로 합의했다는 소식에 재건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며 건설 등 관련 종목의 주가가 오른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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