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신한은행, 대구·부산서 외국인 전용 '일요 영업'
▲ 신한은행이 부산광역시 중구 '부산금융센터'와 대구광역시 달서구 '성서지점'에서 외국인 고객 대상 일요일 영업을 시작한다. 이에 따라 지난해 7월부터 운영 중인 동대문지점과 수원역지점에 이어 '외국인 맞춤형 일요 영업점'이 4곳으로 늘었다. 일요 영업점은 평일 은행 방문이 어려운 외국인 근로자와 인근 거주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송금, 계좌개설, 체크카드 신청, 인터넷뱅킹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운영시간은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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