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우수 컴플라이언스 증권사에 대신·IBK·키움 선정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거래소는 25일 공공거래질서 확립 및 준법문화 확산에 기여한 증권사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했다고 밝혔다.
거래소는 이날 오후 서울사옥 홍보관에서 '2025년도 우수 컴플라이언스 시상식'을 열고 대신증권[003540]과 IBK투자증권에 최우수상을, 키움증권[039490]에 베스트 프랙티스(Best Practice)상을 수여했다.
아울러 적극적인 불공정거래 모니터링 활동을 한 준법감시인 등 개인 12명에게 시상했다.
김홍식 거래소 시장감시위원장은 "시장의 신뢰를 지키는 자본시장의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하면서 시장감시위원회가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을 통해 불공정 세력에 엄정히 대응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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