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언스 100억원 유증…수피밸류업신기술투자조합 등에 3자배정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빌리언스[044480]는 운영자금 약 10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주당 255원에 신주 3천921만5천688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수피밸류업신기술투자조합(1천960만7천844주), 수피시너지 신기술투자조합(1천960만7천844주)이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발행주식총수의 100분의 100을 초과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자금조달, 신기술의 도입, 재무구조개선, 시설투자 등 경영환경개선을 위한 경영상의 목적을 위하여 국내외 금융기관 또는 기관투자자, 일반법인, 투자조합, 개인에게 신주를 발행하는 경우"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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