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대한통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모집…안전·보건 직무 신설
(서울=연합뉴스) 김채린 기자 = CJ대한통운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 공채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전형은 SCM(공급망 관리), 로보틱스, 인공지능(AI)·빅데이터, 정보기술(IT) 개발, 재무회계, 안전·보건 등 일반전형과 글로벌 SCM, 글로벌 사업관리 등 글로벌 트랙 전형이다.
CJ대한통운은 정부의 안전보건관리체계 강화 기조에 발맞춰 이번에 처음으로 안전·보건 부문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체계적인 전문가를 육성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한다는 설명이다.
지원서 접수는 다음 달 1일까지며, 최종 합격자는 오는 7월 입사해 신입사원 입문 교육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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