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2030 세대 맞춤 프리미엄 카드 '더오렌지' 출시

입력 2026-03-17 11:14
현대카드, 2030 세대 맞춤 프리미엄 카드 '더오렌지' 출시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현대카드가 온라인쇼핑, AI 구독 등 2030 세대가 자주 쓰는 영역에서 적립 혜택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카드 '더오렌지'와 2030 개인사업자 회원을 위한 '마이 비즈니스 더오렌지'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더오렌지는 온라인몰과 피부과, 필라테스 등 웰니스 업종, AI·OTT 구독 서비스 등에 결제 금액의 10%를 분야별로 1만M포인트씩 총 월 4만M포인트까지, 그 외 가맹점에서는 한도 없이 결제 금액의 1%를 M포인트로 적립해준다.

연회비는 20만원이고 매년 15만원 상당 바우처를 제공한다.

'마이 비즈니스 더오렌지'는 이에 더해 주유와 대중교통 등에서도 10%를 M포인트로 적립해주고 20만원권 바우처도 준다. 연회비는 25만원이다.

new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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