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페이證 이사회, 신호철 대표 재선임 의결…31일 주총 소집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카카오페이증권은 당사 이사회가 신호철 대표의 재선임 추천 안건을 의결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카카오페이증권은 주주총회 소집을 통해 신 대표와 이주랑 사내이사 등 이사 4인과 감사위원 3인의 재선임을 의안으로 공시했다.
신 대표는 2024년 3월 카카오페이증권의 대표이사로 취임해 연금저축·중개형 ISA 등 절세형 투자상품을 확대했다.
신 대표 취임 이후 카카오페이증권은 작년 첫 연간 흑자를 기록했다.
신 대표는 2020년 카카오[035720]에 합류해 전략지원실장과 카카오페이[377300] 사업개발실장을 거쳤다.
오는 3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카카오페이증권 본점에서 열리는 주주총회에서 신 대표의 연임이 확정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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