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스냅] WISET, 광주과학관과 호남권 AI 과학강사 양성과정 운영
산기협, 이한주 경인사 이사장 초청 조찬포럼
동아대, 저차원 나노소재 분석용 주사 전기화학 현미경 개발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은 국립광주과학관과 공동으로 'AI 과학강사 양성과정'을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호남권 우수 이공계 여성 인력 100명을 AI 과학교육 전문가로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내달 8일부터 30일까지 온오프라인으로 운용되며, 수료자는 아마존웹서비스(AWS) 현장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수료자에게는 광주과학관 프리랜서 과학강사 선발 참여 자격이 주어진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31일까지 'W브릿지'(wbridge.or.kr)에서 하면 된다.
▲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는 12일 서울 서초구 엘타워에서 국정철학과 국정과제를 주제로 '제82회 산기협 조찬세미나'를 열었다고 밝혔다. 최근 대통령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임명된 이한주 경제·인문사회연구회 이사장이 연사로 나섰으며 행사에는 송용진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사장, 최근수 딜리[131180] 대표 등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 최고기술책임자(CTO) 300여 명이 참석했다.
▲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은 미래선도연구장비핵심기술개발사업을 통해 동아대가 '저차원 나노소재 분석용 주사 전기화학 현미경(SECM)' 핵심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12일 밝혔다. 동아대는 SECM 요소기술인 정밀 시료 수평정렬 스테이지 자동화, 1마이크로미터(㎛) 초미세 전극 팁 및 전기화학 응용기술 등을 개발했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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