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금융 꿈나눔재단, 장대현중고등학교 교육환경 개선 후원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은 부산에 있는 대안학교 장대현중고등학교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후원했다고 12일 밝혔다.
증권금융은 '희망 드림(Dream) 스마트 교실'을 설치하고 3D 프린터 및 전자책 리더기 등 IT 교육 기자재를 지원했다.
증권금융의 희망 드림 스마트는 북한이탈주민 대안학교에 도서관 등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한꿈학교를 시작으로 반석학교, 드림중고등학교 등 6개교에 6억4천여만원을 후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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