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란 전쟁 과정서 7번째 미군 사망자 나와
(워싱턴=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미군의 대이란 공격과 그에 대한 이란의 반격 과정에서 7번째 미군 사망자가 나왔다고 미 중부사령부가 8일(현지시간) 발표했다.
대이란 공격 작전을 주도하고 있는 중부사령부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이란의 초기 반격 과정에서 다쳤던 미군 한 명이 7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이 병사는 지난 1일 이란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주둔하는 미군을 겨냥해 공격을 가했을 때 심각하게 다쳤다고 중부사령부는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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