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팀, 코스닥 상장 첫날 장 초반 '따따블'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에스팀[458350]이 코스닥에 입성한 첫날인 6일 '따따블'(공모가의 4배)로 장을 시작했다.
이날 에스팀은 개장과 함께 공모가(8천500원) 대비 300.00% 오른 3만4천원으로 직행해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이 가격을 유지하고 있다.
에스팀은 지난달 23일부터 이틀 간 일반 투자자를 대상으로 공모주 청약을 실시한 결과 1,960.8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 증거금은 약 3조7천501억원, 청약 건수는 50만4천443건으로 집계됐다.
지난달 9∼13일 진행한 수요 예측에는 국내외 2천263곳의 기관 투자자가 참여해 경쟁률 1천335대 1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 범위인 7천∼8천500원의 상단으로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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