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노인터내셔널, 제주·단양 숙박·관광 결합 패키지 선보여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대명소노그룹 소노인터내셔널은 소노호텔앤리조트 제주와 단양에서 숙박과 지역 주요 관광지 이용권을 결합한 '스프링 트립' 패키지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스프링 트립 인 제주' 패키지는 소노캄 제주 또는 소노벨 제주의 객실과 제주투어패스 2인권, 사우나(소노벨 제주) 또는 수영장(소노캄 제주) 50% 할인 혜택(2인) 등으로 구성됐다.
제주투어패스는 제주도 내 주요 관광지와 시설 100여곳을 24시간 동안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통합 입장권이다.
'스프링 트립 인 단양' 패키지는 소노벨 단양 객실과 단양 투어 바우처 2만원권, 워터파크 50% 할인권(4인), 셰프스 키친 조식 뷔페 20% 할인권(4인) 등을 포함한다.
단양 투어 바우처는 만천하 스카이워크, 고수동굴, 다누리 아쿠아리움 등 단양 주요 관광지 입장 시 사용할 수 있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본격적인 봄나들이 시즌을 맞아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의 여유로운 휴식과 지역 관광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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