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회계사 1차 시험 1만2천263명 응시…경쟁률 4.4대 1로 하락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금융감독원은 지난 2일 치러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1차 시험에 총 1만2천263명이 응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응시자 수는 작년(1만4천259명) 대비 14% 감소했고, 응시율은 83.9%로 2.3%포인트 하락했다.
선발 예정 인원(2천800명)이 작년보다 100명 감소했지만 경쟁률은 4.4대 1로 작년(4.9대 1)보다 낮아졌다.
금감원은 오는 4월 10일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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