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버넌스 자문사 '와이즈파트너즈' 출범…"입체적 설루션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기업 거버넌스 자문사 '와이즈파트너즈'(y's partners)가 3일 공식 출범했다.
와이즈파트너즈는 거버넌스 및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25년 이상 업력을 쌓아온 전문가들이 주축이 돼 설립됐다.
법과 제도뿐만 아니라 시대 정신과 복합적 이해관계자 역학을 고려해 한국적 기업 환경에 최적화된 입체적 설루션을 제공한다고 와이즈파트너즈는 설명했다.
와이즈파트너즈는 ▲ 패밀리 오피스 거버넌스 시스템 구축 ▲ 주주행동주의 및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 승계 전략 및 리더십 전환 ▲ 최고경영자(CEO) 포지셔닝 및 미디어 전략 ▲ 위기 대응 및 평판 회복 등 전방위적 서비스를 제공한다.
박영숙 와이즈파트너즈 창립자는 "한국 특유의 기업 환경 속에서 패밀리가 법적·제도적 기준을 넘어 시대 정신과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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