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 자립준비청년 지원 '어른까지 얼른준비' 시즌1 마무리
(서울=연합뉴스) 김유향 기자 = 키움증권[039490]은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어른까지 얼른준비'의 첫 번째 시즌을 마무리하고 올해 시즌2를 계획 중이라고 3일 밝혔다.
키움증권은 작년부터 해당 사업을 진행해 총 174명의 자립준비청년들에게 패션과 여행부터 어학교육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금을 지급해왔다.
또 인공지능 기반 영어학습 서비스 스픽과의 협업을 통해 총 40명의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스픽 1년 구독권을 제공했다. 무신사, 여기어때, 쏘카[403550] 등 청년 선호 브랜드 기업들과 함께 각 분야의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기도 했다.
키움증권은 올해 두 번째 시즌을 계획 중에 있으며 자립준비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브랜드를 발굴하고, 2억원을 투입해 100여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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