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 수출입 추이
(서울=연합뉴스) 김토일 기자 = 한국의 올해 2월 수출이 반도체 초호황에 힘입어 30% 가까이 증가하며 2월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산업통상부는 1일 이 같은 내용의 2월 수출입 동향을 발표했다.
2월 수출액은 674억5천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29.0%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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