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엔피, 10억원 유상증자…전운관 등에 3자 배정

입력 2026-02-13 17:06
에이엔피, 10억원 유상증자…전운관 등에 3자 배정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에이엔피[015260]는 시설자금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주당 500원에 신주 200만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전운관(대표이사, 100만주), 전학수(최대주주의 최대주주, 100만주)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고다층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설비 구축"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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