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설 연휴 크루즈 관광객 특별통관지원반 가동
(세종=연합뉴스) 안채원 기자 = 관세청이 설 연휴 동안 크루즈 관광객의 원활한 입·출국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 특별통관지원반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관세청에 따르면, 이번 연휴 기간 부산·인천·제주에 크루즈선은 총 22차례 입항할 예정이다. 예상 방한객 수는 약 4만 명이다.
관세청은 입출항 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주요 세관별로 휴대품 검사, 내국세 환급 등 통관 업무를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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