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 모바일 고객 대상 제1회 실전투자대회 개최

입력 2026-02-12 15:14
NH투자, 모바일 고객 대상 제1회 실전투자대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NH투자증권[005940]은 모바일 투자 플랫폼 '나무'와 'N2' 고객을 대상으로 제1회 투자 챔피언십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3월 9일부터 4월 17일까지 총 6주간 국내 주식 리그로만 진행된다.

대회는 기초자산 규모에 따라 루키 리그(기초자산 10만원 이상), 챌린저 리그(기초자산 100만원 이상), 프로 리그(기초자산 3천만원 이상)로 나뉘어 운영되며, 리그별 수익률 상위 고객에게는 상금을 준다.

참가 신청은 대회 시작 다음 달 27일까지 '나무'와 'N2'에서 하면 된다.

NH투자증권은 "최근 국내 시장에 대한 투자 관심이 확대되고 개인 투자자 참여를 통한 국장 활성화 흐름이 이어지는 가운데, 고객이 실제 투자 환경에서 전략을 점검하고 경험을 축적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대회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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