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스냅] 네이버페이, 설맞이 중소 가맹점 오프라인 수수료 지원
카카오페이, 제정신유지웍크샵 이벤트 개최
토스, 청년·학생에 더머니이슈 2천100부 기부
▲ 네이버페이는 설 연휴를 맞아 오는 16∼22일 중소 가맹점의 현장결제 수수료를 지원한다고 11일 밝혔다. 영세·중소 현장결제 가맹점은 별도 신청 없이 수수료 무료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지원 기간 네이버페이 QR 결제나 삼성페이로 결제된 건에 대해 수수료를 환급받을 수 있다. 네이버는 코로나 사태 당시 현장결제 수수료를 전액 지원했고, 지난해 4월에는 4개월 내 네이버페이 첫 결제가 발생한 중소 가맹점에 대해 온라인 결제수수료를 무료로 지원한 바 있다.
▲ 카카오페이[377300]는 설 연휴를 맞아 이용자의 유쾌한 금융 생활을 지원하는 '제정신유지웍크샵' 이벤트를 연다. 이번 이벤트는 정신 건강을 위해 지불하는 비용을 뜻하는 '제정신유지비용'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이날부터 카카오페이 소비분석 서비스를 방문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거쳐 제정신유지키트 증정 이벤트를 한다. 키트는 재정 계획 웍크북, 머그컵, 스티커, 티셔츠 등으로 구성됐다.
▲ 토스는 지난해 11월 발간한 라이프스타일 경제 매거진 '더 머니 이슈' 창간호를 학생과 청년 대상으로 2천100부 기부했다. 이중 청년에게 제공된 건 1천300부로 청년재단을 거쳐 전국 17개 지역 거점 청년센터를 거쳐 전국 249곳의 청년공간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전국 동네서점 30곳과 협업해 고등학생과 대학생을 대상으로 660부를 배포했고, 중·고등학생에게도 200부를 기부했다. 더머니이슈는 금융을 둘러싼 사회적 이슈를 다양한 시선에서 조명하는 잡지로 자산관리, 소득, 일과 휴식 등 청년과 학생이 공감할 수 있는 질문을 담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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