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스냅] 중앙과학관, 말띠 해 월드컵, 신호로 연결된 대한민국 특별전
과기정통부, 바이오 분야 학회와 미래정책포럼 개최
▲ 국립중앙과학관은 13일부터 내달 29일까지 한국과학기술사관에서 '말띠 해 월드컵, 신호로 연결된 대한민국: 라디오 중계에서 6G, AI까지' 특별전을 연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한국이 첫 월드컵 본선에 진출한 1954년 라디오 중계부터 시작해 1978년, 1990년, 2002년, 2026년 시대별 정보통신기술(ICT) 기술 발전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앙과학관이 소장한 국내 최초 흑백 TV, 아날로그 핸드폰 등 실물 전시도 마련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0일 베스트웨스턴 플러스 호텔 세종에서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 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연구재단, 한국생명공학연구원과 미래정책포럼을 열었다고 밝혔다. 포럼에서는 이번 포럼을 지속 가능한 정책 소통 채널로 정착시키고 생명연 국가생명공학정책연구센터에서 운영 중인 바이오 정책플랫폼을 확장해 정책 반영 체계를 만드는 방안이 논의됐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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