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천리 "미국 자회사 주식 508억원어치 추가취득…지분율 100%"

입력 2026-02-05 17:12
삼천리 "미국 자회사 주식 508억원어치 추가취득…지분율 100%"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삼천리[004690]는 미국의 호텔업 자회사(SIM, a California)의 주식 446만2천500주를 약 508억원에 추가 취득한다고 5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지분율은 10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31일이다.

삼천리는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종속회사의 타법인 지분취득 재원 마련을 위한 유상증자 참여"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