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홈쇼핑, 설 선물 확대 편성…"인기세트 최대 40% 할인"
(서울=연합뉴스) 안용수 기자 = 현대홈쇼핑이 오는 12일까지 TV 채널과 공식 온라인몰 현대H몰에서 설 선물 상품 특별 행사를 한다고 5일 밝혔다.
행사 기간 중 선물 관련 방송 편성을 약 20% 확대해 5일 오전에는 '농협안심한우 1++ 프리미엄 한우 세트'(15만9천원), '대천김 세트'(6만9천900원), 오후에는 '안유성 명장 전복장'(6만9천900원), '거창사과'(6만9천900원) 등을 판매한다.
또 6∼7일에는 '현대그린푸드 LA갈비', '사대부집곳간 보리굴비', '조선호텔 LA갈비' 등을 선보인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한우, 굴비, 과일 등 1천600여개 브랜드의 제품을 최대 40%까지 할인한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설 선물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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