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 대리점·엔지니어 대상 'AI트랙터·드론' 기술교육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대동[000490]은 지난 12∼23일 경남 창녕군 비전 캠퍼스에서 전국 대리점주와 서비스 엔지니어 200여명을 대상으로 신제품 서비스 기술 교육을 했다고 27일 밝혔다.
대동은 이번 교육에서 올해 출시 예정인 신형 트랙터 2종과 농업용 드론에 대해 다뤘다.
신형 트랙터 중 HX 모델은 국내 최초로 비전 인공지능(AI) 기반 4단계 자율작업을 수행하는 트랙터로, 1분기 중 출시된다.
대동 관계자는 "제품 출시 전 기술 교육을 진행해 대리점과 서비스 엔지니어들이 현장에서 대응할 수 있도록 했다"라며 "이를 통해 고객 신뢰도를 더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