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페릭스, 10억원 유상증자…박시형 등에 3자 배정
(서울=연합뉴스) 코스닥 상장사 엑스페릭스[317770]는 운영자금 약 10억원을 조달하고자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주당 2천394원에 신주 41만7천710주(보통주)가 발행된다. 제3자배정 대상자는 박시형(20만8천855주), 이혁구(20만8천855주)다.
회사 측은 제3자배정 증자의 목적에 관해 "연구개발비 투자 등 운영자금"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작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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