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픽] 대웅제약, AI 디지털 헬스케어 협력 확대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대웅제약[069620]은 정부의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도입 지원 정책 추진에 발맞춰 ▲ 환자안전 강화 ▲ 진료정밀도 제고 ▲ 진료 효율화 3대 분야에서 의료현장의 요구에 맞춘 AI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 적용에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26일 밝혔다.
환자 안전 영역에서는 입원환자의 이상징후를 조기에 포착해 의료진이 즉시 대응할 수 있도록 돕는 병상 모니터링을, 진료정밀도 영역에서는 심전도 기반 AI 분석으로 위험 신호를 선별해 추가 검사와 치료로 연결하는 체계를, 진료 효율화 영역에서는 의료진의 음성 기록 자동화로 진료 집중도를 높이는 환경 구축을 각각 추진하고 있다.
'전주기 헬스케어' 전략을 추진해온 대웅제약은 '24시간 전국민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환자 안전을 높이고 조기 발견과 사후관리까지 연결되는 디지털 헬스케어 생태계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
이창재 대웅제약 대표는 "정부가 제시한 3가지 기준에 부합하는 디지털 헬스케어 솔루션을 확보해 진단부터 예방, 사후관리까지 전주기 헬스케어를 고도화하고 있다"며 "의료기관의 도입 검토부터 운영까지 현장 파트너로서 협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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