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 고성장클럽' 지원 기업 모집…작년 수출 84% 증가 성과
성장 가능성 높은 소프트웨어 기업에 자금·컨설팅 지원
(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은 올해 '소프트웨어 고성장 클럽 사업'의 신규 지원 기업을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고성장 클럽 사업은 성장 가능성이 높은 국내 기업을 대상으로 최대 2년간 도전적 과제 달성을 위한 이행 자금(연간 3∼5억원)과 전문가 자문, 투자 유치 활동 등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지원 대상 72개 기업은 3천156억원의 매출과 4천786만 달러 수출 성과를 올렸다.
평균 수출액이 재작년보다 약 84% 증가했고 지원 기업 중 아우토크립트[331740], 노타[486990]가 코스닥에 상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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