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 한남동에 '아미' 매장…"세계 최대 규모"

입력 2026-01-20 09:22
삼성물산, 한남동에 '아미' 매장…"세계 최대 규모"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용산구 한남동에 프랑스 브랜드 '아미'(ami)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아미 한남 플래그십 스토어 면적은 425㎡(약 128평)로, 세계 아미 매장 중 최대 규모다.

매장 1층과 2층에서 각각 남성용, 여성용 상품을 판매한다. 또 매장에 VIP(우수 고객)룸과 예술 작품 전시 공간도 마련했다.

오는 4월에는 매장 옥상에 작은 정원을 꾸며 공개할 예정이다.

아미는 새 플래그십 스토어 개소를 기념해 오는 3월에 한남점 전용 상품을 출시한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