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운용, 연금자산 50조원 돌파
(서울=연합뉴스) 임은진 기자 =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타깃데이트펀드(TDF) 등 연금펀드와 연금계좌 내 상장지수펀드(ETF)를 합산한 연금자산 규모가 50조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2025년 말 기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연금자산 수탁고는 순자산 기준 총 52조638억원으로 집계됐다.
미래에셋자산운용은 "퇴직연금 제도 도입 20주년을 맞아 제도 변화에 발맞춰 TDF, ETF, 디폴트옵션, AI(인공지능) 로보어드바이저를 아우르는 연금 상품·서비스 체계를 구축해 왔다"면서 "앞으로도 장기 수익률 중심의 연금 설루션을 통해 투자자의 안정적인 노후 자산 성장을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ngin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