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스냅] 유한양행, 원예·버들바게트 봉사단 연간 활동 성료
셀트리온, 1주당 750원 현금배당 결정
동아제약,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혀클리너 출시
▲ 유한양행[000100]은 사내 봉사단 '원예 봉사단'과 '버들바게트 봉사단'이 올해 계획된 봉사활동을 모두 성공리에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두 봉사단은 올해 3월부터 지역 어르신과 아동을 대상으로 정서적·생활적 지원을 제공했으며,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활동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해왔다.
▲ 셀트리온그룹은 11일 이사회 결의를 통해 셀트리온[068270]과 셀트리온제약[068760]의 올해 배당 계획을 각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셀트리온은 보통주 1주당 75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 총배당금은 약 1천640억원 규모로 역대 최대 수준이다. 셀트리온제약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과 0.02주의 주식 배당을 결정했다. 또 이날 셀트리온은 미국 뉴저지주 일라이 릴리 바이오의약품 생산시설 인수를 위해 셀트리온USA에 약 7천824억원(5억3천210만달러) 규모의 자본 증자도 결정했다.
▲ 동아제약은 '가그린 후레쉬브레스 혀클리너'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144개의 미세 브러쉬가 혀 표면 돌기 사이의 잔여물을 효과적으로 제거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탄력 있는 TPE 브러쉬 소재를 적용해 혀의 굴곡을 따라 부드럽게 밀착되며 예민한 혀 표면에 상처 없이 세정할 수 있다. 이는 가그린이 처음으로 선보이는 혀 전용 클리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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