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오리진, NASA 화성탐사선 태운 로켓 발사

입력 2025-11-14 06:07
수정 2025-11-14 14:05
블루오리진, NASA 화성탐사선 태운 로켓 발사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권영전 특파원 = 아마존 창업자 제프 베이조스의 우주기업 블루오리진의 로켓 '뉴 글렌'이 처음으로 미 항공우주국(NASA) 임무 수행에 나섰다.

13일(현지시간) 블루오리진 홈페이지의 생중계 영상에 따르면 이 회사가 개발한 뉴 글렌(New Glenn) 로켓은 미 동부 시간 기준 이날 오후 3시 55분 NASA의 화성 탐사용 쌍둥이 우주선을 싣고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됐다.

com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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