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80조 생산적·포용금융 프로젝트 이행 본격화"

입력 2025-10-30 11:26
우리금융 "80조 생산적·포용금융 프로젝트 이행 본격화"

임종룡 회장, 1차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 주재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기자 =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29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첨단전략산업금융협의회 첫 회의를 주재했다고 우리금융이 30일 밝혔다.

80조원 규모 생산적·포용금융을 위한 미래동반성장 프로젝트 발표의 후속 조치로, 9개 주요 자회사 대표들이 참석해 향후 프로젝트 추진 계획과 일정 등을 점검했다.

임 회장은 "프로젝트를 지속 가능하고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자본 안정성과 건전성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며 자본 비율 관리 등을 당부했다.

hanj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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