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글라스 홈씨씨, 고급 바닥재 '포레스톤' 출시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KCC글라스의 인테리어 전문 브랜드 '홈씨씨'는 자연의 감성을 담은 고급 바닥재 '포레스톤'을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포레스톤은 나무, 석재 등 자연 소재의 미감을 구현하고 기존 폴리염화비닐(PVC) 바닥재 제품에서는 보기 어려운 와이드 규격을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미국 농무부(USDA) 인증 원료를 함유한 친환경 바이오 표면 코팅층이 적용됐고 대한아토피협회 추천제품 마크와 한국애견협회·KOTITI시험연구원의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도 받았다.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의 경량충격음 실험에서는 콘크리트 구조물 소음을 약 20데시벨(dB)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고, FITI시험연구원의 방열량 테스트에서는 강마루 대비 37% 높은 열 표면 방출 수치를 기록하며 난방 효율을 입증했다.
KCC글라스 관계자는 "포레스톤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에 알맞은 프리미엄 바닥재의 기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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