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블랙&핑크 체크카드' 출시…캐시백 혜택

입력 2025-10-28 10:25
유안타증권, '블랙&핑크 체크카드' 출시…캐시백 혜택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유안타증권[003470]은 28일 고객의 소비와 투자 생활을 결합해 캐시백 혜택을 제공하는 독자 브랜드 체크카드 '유안타 체크카드 블랙 & 핑크'를 출시했다.



이 카드는 체크카드의 기본적인 결제 기능을 제공하는 것과 함께 전월 카드 실적 및 주식 매매 금액에 따라 한도 제한 없이 당월 카드 이용금액의 최대 0.5%의 캐시백을 지급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월 카드 이용금액이 10만원 이상인 경우 당월 카드 사용금액의 0.2%를 기본 캐시백으로 지급한다. 신규 발급 고객은 전월 카드 실적에 상관없이 발급 월 포함 2개월간 기본 0.2% 캐시백 혜택이 제공된다.

여기에 국내외 주식을 합산한 전월 주식 매매 금액이 100만원 이상∼1천만원 미만은 0.1%, 1천만원 이상∼1억원 미만은 0.2%, 1억원 이상은 0.3%의 추가 혜택도 제공해 최대 0.5%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카드 실적 충족 없이 주식 매매 금액만 충족한 경우에는 캐시백이 제공되지 않는다.

신남석 리테일(Retail)사업 부문 대표는 "고객의 투자 활동과 소비 양상을 고려한 실생활 맞춤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새로운 체크카드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화된 서비스 개발을 통해 고객의 금융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유안타 체크카드 블랙 & 핑크는 유안타증권 자산관리계좌(CMA), 위탁계좌를 보유한 고객이라면 티레이더M(MTS)나 지점 방문을 통해 발급받을 수 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홈페이지(www.myasset.com)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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