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온 "오리온수협 주식 300억원 취득…지분율 50%"

입력 2025-09-18 14:26
오리온 "오리온수협 주식 300억원 취득…지분율 50%"



(서울=연합뉴스) 코스피 상장사 오리온[271560]은 조미김 등 수산물 가공식품 업체 오리온수협의 주식 600만주를 300억원에 취득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주식 취득 뒤 오리온의 오리온수협 지분율은 50%가 된다. 주식 취득 예정일은 다음 달 22일이다.

오리온은 이번 주식 취득의 목적을 "'국산 수산물의 세계화'를 공동 추진하고, 국산 수산물의 고부가가치 상품화를 통해 수협과 상호 이익 증진을 위하여 김 등 수산물 가공식품의 생산 및 판매를 목적"이라고 밝혔다.

※ 이 기사는 연합인포맥스가 제공한 공시 데이터를 토대로 알고리즘에 의해 자동 작성돼 편집자의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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