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두레이 "중소기업중앙회에 '두레이 AI' 서비스 도입"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NHN[181710]의 그룹웨어 자회사 NHN두레이는 생성형 AI 기반의 협업 플랫폼 'Dooray(두레이) AI'를 중소기업중앙회에 전사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NHN두레이는 기본 협업 도구인 '프로젝트'를 포함해 메신저, 캘린더, 전사적AI, 화상회의 등 업무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함께 제공하고 있다.
중기중앙회는 기존 그룹웨어를 완전히 대체하지 않으면서도 두레이AI와 병행하는 방식으로 도입해 모바일 친화적 소통 환경을 구현하고, 프로젝트 중심의 협업 문화를 정착해 조직 전반의 업무 생산성과 유연성을 높였다.
'두레이 AI'에는 인공지능(AI)이 탑재돼 있어 회의록 요약과 회의 정리 자동화, 업무 지시 및 보고서 초안 작성 지원, 팀 내 업무 상황 요약 및 알림 자동화 등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고 있다.
백창열 NHN두레이 대표는 "중소기업 현장의 현실과 조직 특성을 반영한 실용적 접근으로 AI 협업 플랫폼과 함께 업무 문화를 점진적으로 변화시키는데 두레이가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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